머지로 만드는 요리 마을 머지 쿡토피아 가이드 (캐주얼 머지 퍼즐 게임)

다빈치노트에서 다양한 요리를 만드는 캐주얼 머지 게임으로 구현한 머지 쿡토피아는 기본적으로 요리로 주문을 해결하고 마을과 시설을 성장시키는 스토리를 담고 있는 모바일 전용 게임이다.

머지로 만드는 요리 마을 머지 쿡토피아 가이드 (캐주얼 머지 퍼즐 게임)

재료를 합치고 요리하며 나만의 쿡토피아를 키우는 법

같은 계열의 재료와 아이템을 합쳐 상위 아이템을 만들고 이를 활용해 요리를 완성하는 즉, 머지 방식으로 구현한 해당 머지 쿡토피아는 단순히 아이템을 합성하는 데 멈추지 않고 마을을 성장시키는 콘텐츠까지 확장하고 있다.

즉, 단순한 머지 퍼즐보다는 요리와 마을 성장, 캐릭터와 이야기가 결합된 형태로 신선한 재료를 생산하고 자원을 머지해 레시피를 해금한 뒤 주문을 배달하면서 꿈의 마을을 성장시키는 흐름으로 구성된다.

이때 가장 먼저 익혀야 할 시스템은 단연 머지 방식으로 우유, 치즈, 생선, 고기, 곡물 등 다양한 재료를 확보하고 동일한 계열의 아이템을 합쳐 더 높은 등급의 재료를 만들어내야 한다. 발전시킨다.

즉, 이렇게 상위 재료를 만들어야 새로운 요리와 레시피를 진행할 수 있다.

따라서 단순히 보드에 아이템이 보이는 대로 합치는 것보다 지금 무엇을 만들기 위해 어떤 재료를 남겨야 하는가를 고려해야 한다.

더불어 머지 게임에서는 보드 공간이 제한되기 때문에 아무 아이템이나 무작정 생산하고 합치다 보면 금방 자리가 부족해진다.

즉, 현재 주문에 필요한 재료 → 필요한 중간 재료 → 생산해야 할 기본 재료 순서로 역산하는 방식으로 진행하면 더욱 효율적으로 플레이할 수 있다..

다음에서 같은 재료끼리 합치면 된다는 간단한 방식으로 시작하지만 게임이 진행될수록 주문 우선순위, 보드 공간 관리, 재료 생산량, 레시피 해금 순서를 함께 고려해야 하는 해당 머지 쿡토피아를 모바일 운영체계에 따라 설치하는 공식 루트를 비롯해서 플레이하는 방법 및 특징 등 더욱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용 머지 쿡토피아 앱

갤럭시와 같은 안드로이드용 모바일에서 플레이하려면 스마트폰에서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접속 후에 머지 쿡토피아로 검색해서 간단히 설치할 수 있다.

상기에 추가한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안드로이드용 앱을 설치하면 기본적으로 음식을 만들 때 필요한 재료부터 확보해야 한다. 단, 요리에 사용하는 다양한 신선한 재료를 생산하고 확보하는 것 자체는 목적이 아니다.

즉, 신선한 재료를 생산하고 확보한 후에 머지 방식을 활용해서 상위 아이템으로 만들고 다시 요리와 주문에 활용해야 한다.

따라서 생산 시설을 이용할 때는 무조건 많이 뽑기보다 현재 진행 중인 퀘스트나 주문에 필요한 재료를 우선적으로 확보할 필요가 있다.

참고로, 초반에는 여러 종류의 재료를 동시에 관리하려고 하기보다는 현재 요구되는 요리의 핵심 재료부터 집중적으로 생산하는 편이 보드 관리와 진행 속도 측면에서 유리하다.

IOS용 머지 쿡토피아 어플

아이폰 또는 아이패드와 같은 IOS용 모바일에서 플레이하려면 앱스토어에서 머지 쿡토피아 – 머지로 만드는 요리 마을이라고 쓰인 항목을 선택해서 설치하면 된다.

해당 게임에서 머지 방식으로 만든 요리는 손님의 주문을 해결하는 미션에 해당하므로 이에 따른 보상이 주어진다.

이러한 보상을 모아서 마을을 성장시키는 단계로 확장할 수 있는데, 레스토랑, 베이커리, 마켓, 보급 센터 등 다양한 건물을 건설하면서 자신의 요리 마을을 확장해 나가는 방식으로 플레이하면 된다.

즉, 머지와 요리라는 방식과 시설을 건설하고 마을을 성장하는 일종의 타이쿤 방식이 모두 담겨 있으므로, 머지 퍼즐을 반복하면서도 장기적으로 자신의 요리 마을을 점점 확장하는 성취감을 맛볼 수 있다.

더불어 기존 머지·요리·마을 성장 구조에 더해 새로운 도시 공간과 연회장 콘텐츠가 추가됐는데, 이렇듯 머지 쿡토피아는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의 퍼즐 방식만 반복하는 게임이라기보다 업데이트를 통해 별도의 미니게임과 새로운 공간을 추가하면서 콘텐츠를 확장하는 방향을 보여주고 있다.

참고로, 해당 게임은 머지 방식 특유의 반복적인 아이템 성장에 요리와 마을 건설이라는 목표가 더해져 있는 만큼 복잡한 조작보다는 천천히 재료를 모으고 자신의 요리 마을을 키워가는 플레이를 선호하는 유저에게 잘 어울리는 게임이다.

머지 쿡토피아 추가 정보

앞에서 소개했듯이 단순히 같은 아이템을 합치는 퍼즐을 넘어 재료를 생산하고 → 머지하고 → 요리하고 → 주문을 납품하고 → 마을을 키우는 과정을 하나의 성장 루프로 만든 캐주얼 요리 머지 게임이다.

특히 일반적인 머지 게임은 아이템을 합쳐 마을이나 시설을 복구하거나 캐릭터 스토리를 진행하는 경우가 많은데, 머지 쿡토피아 역시 머지 시스템을 기본으로 하지만 여기에 요리라는 명확한 목적을 강하게 결합하고 있다.

더불어 레스토랑·베이커리·마켓·보급 센터 등의 건설 요소와 다른 마을과의 교역, 배달 랭킹 등이 결합되어 있어 단순한 머지해서 장식하는 게임보다는 요리 경영과 마을 성장에 가까운 방향으로 확장하고 있다.

참고로, 해당 게임은 진행에 따라 새로운 레시피와 공간, 도시 콘텐츠 등을 이용하면서 황금 레시피를 찾는 이야기가 펼쳐지는데, 이때 새로운 콘텐츠를 해금하는 방식으로 전개되므로 반복적인 머지 방식의 플레이가 주는 지루함을 상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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