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써스에서 중세 시대를 배경으로 전략 시뮬레이션 즉, SLG 게임으로 구현한 프로스트 킹덤은 기본적으로 빙하기 대륙을 정복하려고 머지 방식으로 왕국을 키우는 스토리를 담고 있는데, 이러한 SLG에 머지시스템을 탑재한 해당 프로스트 킹덤을 공략하는 핵심 전략을 중심으로 살펴본다.

빙하기 대륙을 정복하라, 프로스트 킹덤
넥써쓰가 처음으로 단독 퍼블리싱한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프로스트 킹덤(Frost Kingdom)은 중세 시대를 배경으로 한 SLG에 머지(Merge) 시스템을 결합한 게임으로, 국내 버전은 순수 게임으로 글로벌 버전은 블록체인 토크노믹스를 더한 웹3 SLG로 나뉜다.
기본적으로 제국의 마지막 성벽 너머, 영원한 겨울에 잠긴 대륙에서 시작되는데, 유저는 이곳에서 기지를 세우고 자원을 모으며 살아남아야 한다..

이때 란슬롯, 시저, 요시츠네, 네페르티티, 이성계 같은 역사·신화 속 영웅들을 모아 군대를 키우고, 연맹을 맺어 영토를 확장하며 결국 얼어붙은 대륙을 정복하는 흐름이다.
즉, 생존과 정복이 핵심 테마로 가장 눈에 띄는 건 머지 시스템이다. 같은 등급의 유닛이나 건물을 드래그해서 합치면 즉시 상위 단계로 진화한다.
건설 대기 시간이나 병력 생산 타이머를 거의 없애 버린 구조다. 건물, 병력, 장비까지 머지 대상이라 성장 속도가 빠르고 직관적이다. 초반에 자원을 모아서 열심히 합치는 재미가 확실하다.
더불어 전투는 전형적인 SLG 상성 구조에 전략성을 더했다. 보병은 궁병에게 강하고, 궁병은 기병에게 강하고, 기병은 보병에게 강한 가위바위보 상성이다.


여기에 영웅 스킬 시너지와 진형 배치가 결합돼서 숫자만으로 밀어붙이는 게임이 아니다. 소수 정예로 역전하는 맛이 있다.
다음에서 머지하는 손맛과 상성·시너지를 맞추는 전략이 잘 어우려져 있는 해당 프로스트 킹덤을 모바일 운영체계에 따라 설치하는 공식 루트를 비롯해서 플레이하는 방법 및 특징 등 더욱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용 프로스트 킹덤 앱
갤럭시와 같은 안드로이드용 모바일에서 플레이하려면 스마트폰에서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접속 후에 프로스트 킹덤으로 검색해서 프로스트킹덤: 머지 생존전략 SLG라는 항목을 선택해서 간단히 설치할 수 있다.
눈보라로 사방이 가로막힌 강력한 화이트아웃 현상과 끝없는 한파…
당신은 이 잔혹한 혹한의 세계에서 끝까지 살아남을 수 있습니까?
프로스트킹덤은 인류를 위협하는 극심한 추위 속에서 펼쳐지는 혁신적인 머지(Merge) 생존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SLG)입니다.
사방이 얼어붙은 빙하기 대륙에서 나만의 기지를 건설하고, 생존 자원을 확보하며, 전 세계 전설적인 영웅들과 함께 생존을 위한 위대한 전쟁을 시작하세요!
상기에 추가한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안드로이드용 앱을 설치하면 기본적으로 영웅을 수집해야 하는데, 영웅은 전쟁·개발·지원 세 가지 역할군에 4단계 등급으로 나뉜다.


특히 100여 종이 넘는 유닛과 함께 모으고 육성하면서 시너지를 맞추는 재미가 있다. 역사와 신화를 넘나드는 캐릭터 구성이 특징적이다.
더불어 연맹 시스템도 빼놓을 수 없는데 대규모 플레이의 핵심으로, 최대 50명까지 모인 연맹으로 랠리를 모으고, 요새를 방어하거나 제국 도시를 공성한다. 혼자서는 버티기 힘든 환경에서 협력의 중요성이 강조된다.
참고로, 해당 게임은 PvE 콘텐츠로는 300개 이상의 원정 스테이지, 비콘 타워, 신수, 쟁탈이 가능한 자원 광산 등이 준비돼 있다. 건설 측면에서는 기능성 건물을 자유롭게 배치하고 영토를 넓히며, 시즌별 성 스킨으로 꾸미는 요소도 있다.


IOS용 프로스트 킹덤 어플
아이폰 또는 아이패드와 같은 IOS용 모바일에서 플레이하려면 앱스토어에서 프로스트킹덤: 머지 생존전략 SLG – 혹한의 빙하기, 머지 생존 전략으로 제국을 정복하라!이라고 쓰인 항목을 선택해서 설치하면 된다.
기다림 없는 초고속 머지(Merge) 성장 시스템
생존을 위한 치밀한 전략 시뮬레이션 전투
시공간을 초월한 전설적 영웅 컬렉션
얼어붙은 대륙을 지배할 거대 연맹 및 공성전
프로스트 킹덤은 기본적으로 기지를 세우고 자원을 모은 뒤 머지로 건물과 병력을 빠르게 키우면서, 영웅을 수집·배치하고 상성을 고려한 진형으로 전투를 치르는 방식으로 플레이하면 된다.
이후 어느 정도 성장하면 연맹에 가입해 랠리와 공성전에 참여하고, 원정과 자원 쟁탈로 추가 성장을 노리는 방식으로 진행하는데, 초반에는 머지에 집중하는 게 효율적이다.


이때 타이머가 거의 없으니 자원을 모으는 족족 합쳐서 전투력을 올리면서 병과 상성을 체크할 필요가 있다. 그러면서 영웅 시너지를 우선으로 배치하는 게 효과적이다.
더불어 싱글플레이로는 한계가 있으므로 초반부터 활발한 연맹을 찾아 함께 하는 게 중요하다. 자원 광산 같은 쟁탈 포인트는 연맹 단위로 관리하는 편이 안정적이다.
참고로, 실제로 플레이해 보면 초반 성장이 시원시원해서 진입 장벽이 낮을 뿐만 아니라 머지하는 손맛과 상성·시너지를 맞추는 전략이 잘 어우러져 있다. 이외에도 연맹 공성 같은 대규모 콘텐츠에 들어가면 SLG 특유의 스케일을 체감할 수 있다.


프로스트 킹덤 영웅 및 머지 시스템
앞에서 소개했듯이 프로스트 킹덤의 성장 속도를 결정짓는 핵심 메커니즘은 머지 시스템으로 자원을 모아 머지해서 전투력을 상승하는 구조하고 생각하면 된다.



특히 병력뿐만 아니라 건물과 장비도 머지 대상인데, 자원을 모아서 바로바로 합치는 방식이므로 전통 SLG의 기다림의 미학보다는 합치는 손맛이 도드라진다.
더불어 해당 게임에서 영웅도 빼놓을 수 없는 주요 요소로 영웅은 크게 전투, 개발, 자원이라는 3가지 역할과 4단계 등급으로 나뉜다.
참고로, 해당 게임에서 전투는 일반적으로 영웅 2명에 9개 분대를 구성해서 배치하는 방식인데 분대는 보병을 비롯해서 궁병, 기병 등이 등장하므로 이를 상대 병과에 맞춰 병력을 구성하는 전략적 고려도 필요하다.